WORKS
"약 10년의 세월을 학생들과 함께"
● 컨셉 설명
2017년도 적용 된 현장으로 학교의 체육관과 본관 건물을 연결 시켜주는 연결통로 복도 벽면에 적용 된 사례입니다. 건물 복도의 그린 + 민트 계열의 색상과 어울리는 색상을 선정하여 자작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 하였습니다.
과거에 자작나무 껍질이 종이 대신 사용 되었고 결혼식의 '화촉'이 자작나무 껍찔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자작나무는 순수함, 정화, 회복, 새로운 시작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어서 초등학교에서 튼튼하고 순수하게 자라나라는 의미로 많이 찾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연결통로와 이어져 있는 도서실과도 역사적인 의미에서 연결성이 있는 디자인입니다.
● Spec : 5T 그라피코 장식유리(등급: 프리미엄/강화, 친환경최고등급, 반영구적 품질)
● 적용구역 : 연결통로 / 도서실 복도
● 시안 협의 시 준비사항 : 컨셉 또는 스토리 / 없는 경우 → 본글라스 카타로그 또는 홈페이지에서 2~3가지 선택
※ 그라피코(GRAPHICO)는 시공 후 실리콘 자국이 보이거나 실리콘 화학반응으로 인한 제품 하자가 반영구적으로 없는 프리미엄 제품입니다.

